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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총구
만든 이 : 김민국 윤세림 이제이 이진서 이현지
패스트패션 소비를 리더기를 통해 ‘총’으로 비유하여 무의식적인 소비 속 환경 파괴를 고발한다. 계산대 위 옷과 잘린 나무를 겹쳐 배치해 옷 한 벌이 자연의 생명을 대가로 함을 드러냈다. 리더기의 붉은 빛은 고객의 소비 열기를 상징하며 자연에 대한 방아쇠로 표현된다. “IS THIS YOUR GUN?”은 소비가 곧 파괴의 시작임을 드러내는 경고이자 본인을 성찰하게 하는 문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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