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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OR BYE ; 당신의 충동을 결제하시겠습니까?
만든 이 : 김나빈, 김주훈, 유한결, 이정민, 정시온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알람, 우리는 잠깐의 행복을 위해 망설임 없이 클릭한다. 하지만 그 가벼운 손가락 끝이, 돌이킬 수 없는 흔적을 남긴다면 어떨까? 당신의 손끝이 가벼울수록, 자원의 숨은 무거워진다. <BUY OR BYE>에서 당신의 결제가 외면했던 진짜 무게를 마주하고, 예상치 못한 전화 한 통을 받게 된다. 당신의 충동을 결제하기 전, 이곳에서 먼저 '자원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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