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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역설
만든 이 : 박동운 배효열 손용준 신지유
에코백을 매고 다회용기에 커피를 담으며 대중교통을 타고 하루를 시작한다.
우리의 일상은 제법 친환경적이라고 생각하지만, 화면 너머에서는 보이지 않는 열이 쌓이고 있다.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사용할수록 데이터 센터와 냉각 장치가 가동되며 오염 물질이 배출된다.
지금도 우리가 무심코 던진 질문에 지구는 온도가 올라가는 것으로 대답한다. 지구의 대답에 이제 귀 기울여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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