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Create Your First Project
Start adding your projects to your portfolio. Click on "Manage Projects" to get started
Broken Cycle
만든 이 : 박수현, 박지민, 이지윤, 표승혁
생산과 소비만 남아버린 사회. 양심마저 상품이 된 사회. 우리의 삶은 아마도 자연적인 순환의 고리가 아닌, 직선의 경주로를 달리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더 빨리, 더 많이, 더 부유하게, 더 멋지게. 이것은 엇나간 욕심이 부숴버린 사이클과, 레이싱로드가 부순 들판에 대한 이야기. 직선 끝엔 무엇이 있는가? 네가 팔던 양심의 정체는 무엇인가? 우리의 양심은 어디에서 ‘사는’ 것인가?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