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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환경에게
만든 이 : 박미란, 정서영
오늘날 우리는 ‘친환경’이라는 이름 아래 수많은 선택을 한다.
그러나 텀블러, 전기차, 재활용 플라스틱, 보틀워터 등의
‘착한 선택’이 오히려 새로운 자원 소비와 환경오염을 초래하기도 한다.
이 광고는 그 모순을 사랑의 언어로 비유해, 인간이 환경을 향해 “모두 너를 위한 것이었어”라며 내뱉는 자기합리화와 아이러니를 담는다.
‘양심의 소생’이라는 주제 아래, ‘좋은 의도’가 반드시 ‘좋은 결과’를 낳지 않는다는 깨달음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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