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Create Your First Project

Start adding your projects to your portfolio. Click on "Manage Projects" to get started

인류가 환경에게

만든 이 : 박미란, 정서영

오늘날 우리는 ‘친환경’이라는 이름 아래 수많은 선택을 한다.

그러나 텀블러, 전기차, 재활용 플라스틱, 보틀워터 등의
‘착한 선택’이 오히려 새로운 자원 소비와 환경오염을 초래하기도 한다.
이 광고는 그 모순을 사랑의 언어로 비유해, 인간이 환경을 향해 “모두 너를 위한 것이었어”라며 내뱉는 자기합리화와 아이러니를 담는다.
‘양심의 소생’이라는 주제 아래, ‘좋은 의도’가 반드시 ‘좋은 결과’를 낳지 않는다는 깨달음을 던진다.

Contact

Us

Contact Info

phone: 010-7449-1987

            / 010-4261-0802

Email: xgoppix@gmail.com

instagram : m_ad_fest

  • Instagram
  • Youtube
고삐풀린광고단 로고_white

© 2035 by George Lambert. Powered and secured by Wix

bottom of page